한국일보

최영모씨 차기 회장 당선

2021-12-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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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밸리 한인회

빅토밸리 한인회(회장 스티브 김)는 지난달 23일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최영모 씨가 차기 회장으로 무 투표 당선되었다고 3일 발표했다.

최영모 차기 회장은 내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한인회측은 신임 이사들의 많은 가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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