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 협회 충청향우회 내일 부에나팍 합동야유회
2021-11-11 (목) 12:00:00
오렌지카운티 시민권자 협회(회장 조이스 안)와 충청 향우회(회장 김도영) 오는 12일(금) 오전 11시 부에나팍 소재 랄프 클락 팍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공동으로 야유회를 마련한다. 회비가 무료인 이날 행사에는 충청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정회원’, 충청도에 연고를 둔 ‘준 회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OC 시민권자 협회와 충청 향우회는 각종 게임을 비롯해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창립된 시민권자 협회는 ‘훌륭한 시민상’을 제정하는 등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3년전인 2018년 창립된 오렌지카운티 충청 향우회는 미주 지역에서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한국 학생을 돕는 등 장학 사업을 할 계획이다. 또 한국이 코로나 19로부터 일상적으로 돌아오면 ‘모국 관광’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피크닉 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오렌지카운티 시민권자 협회의 김도영 회장 (714) 452-3006으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