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법원 천정 붕괴,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2021-11-10 (수) 12:00:00
지난 8일 오전 6시경 샌디에고 지법 북부 비스타 지원에서 형사, 청소년, 및 가정법정이 있는 북쪽 건물 천정의 원인미상 붕괴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공보관 줄리 마이레스는 엔지니어들이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남쪽 건물과 민사, 소액, 및 교통위반 법정이 있는 부속건물은 정상적으로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건물내 법정재개 일정이 불투명한 가운데, 해당 법정 소장 접수는 남쪽 건물 로비와 비즈니스 오피스 등에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