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망 소사이어티 오는 4일 치매 웨비나

2021-11-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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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을 가지고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4일(목) 오전 10시 30분 부터 12시까지 치매 웨비나를 갖는다.

이번 웨비나에는 최경철 사무총장(호스피스 원목)이 ‘치매의 초기 증상과 예방법’이란 제목으로 강의한다.

이번 웨비나에서 최경철 사무총장은 인류의 10대 사망원인중 하나지만 유일하게 치료약이 없는 치매를 어떻게 조기발견하고 대처 할 수 있는지 강의할 예정이다. 또 치매의 초기 증상들에 대해 설명하며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매월 첫번째 주 목요일에 치매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화상 접속이 가능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소망 웨비나에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 신청을 하면 접속 링크를 보내준다.

참가신청은 11월 3일(수)까지이고 소망 사무실(562-977-4580)이나 이메일(somang@somangsociety.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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