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립교회에 후원금 전달
2021-11-01 (월) 12:00:00
▶ 오렌지카운티 장로 협의회
▶ 8개 교회 1곳당 1,000달러

오렌지카운티 장로 협의회 회원들이 월례회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장로 협의회(회장 황치훈)는 지난 28일 미주복음 방송 공개홀에서 월례회를 갖고 지난 골프대회를 통해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 자립교회 8곳에 각 1,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금을 받은 미 자립 교회는 ▲가스펠 교회(담임 김병균 목사) ▲나눔동산교회(담임 유창렬) ▲이그나이트 정션 교회(담임 존 아브라함 목사) ▲만나 교회(담임 박흥길 목사) ▲올 투게더 교회(담임 고창훈 목사) ▲홀리 스피릿 교회(담임 이유복 목사) ▲브라이드 처치(담임 조셉 김 목사) ▲리빙 아웃 커뮤니티 처치(담임 정기홍 목사) 등이다.
이 협의회는 이번 월례회에서 미 자립 교회 기금 전달과 함께 재정과 업무 보고를 했다. 그동안 성평등법 규탄 성명서, 골프대회, 피크닉 행사 보고, 미자립 교회 지원, 한국전 참전 용사비 후원, 불우이웃돕기 후원 등의 활동을 했다.
한편 OC장로 협의회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사무실(905 Euclid St. #108)에서 정기 총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