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뮤니티 위해 열심히 봉사”

2021-10-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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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인 라이온스 클럽 디스트릭 가버너와 상견례

“커뮤니티 위해 열심히 봉사”

OC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이 디스트릭 가버너와 상견례를 가진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유대향)은 지난 23일 로스코요테스 골프 클럽에서 잔 수레이더 디스트릭 가버너(은퇴 수피리어 코트 판사) 등 4명의 가버너를 초청해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에서 잔 수레이더 가버너는 한경욱 신임회원에게 라이온스 단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신임 회장단과 인사를 나누었다. 유대향 회장은 “새로운 회장단이 구성되고 신임 회원들이 가입하면 디스트릭 가버너들이 참석해 상견례를 가지는 자리이었다”라고 말했다.

이 라이온스 클럽은 ▲푸른 초장의 집을 비롯해 소외 받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서 서비스하고 있는 단체 서포트 ▲부에나팍 교육구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찾아서 장학금 또는 기타 물품 지원 ▲무료 음식 배급 기관 등에 재정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 클럽의 신임 임원들은 ▲회장-유대향 ▲총무-박경모 ▲재무-이승일 ▲홍보-조장래 씨 등이다. 이 클럽에 관한 문의는 (213) 220-6646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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