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육중고 동문’ 음악회겸 총회

2021-10-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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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6일 로마린다 재림 교회

▶ 미 전역^한국서도 줌으로 참가

‘삼육중고 동문’ 음악회겸 총회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리버사이드 재림교회에서 ‘제 3회 음악회 겸 총회’ 준비 모임을 가지고 있다.

‘미주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동수)는 태능 육사 옆에 위치한 한국 삼육 중고등학교의 개교 115주년을 기념하는 본교 총동문회(회장 강석진) 개교 기념 ‘제 3회 음악회 겸 총회’를 내달 6일 오후 4시 로마린다 재림 교회에서 대면 및 줌으로 갖는다.

‘한삼인의 밤’이라고 불리는 이번 총회는 대면 뿐만아니라 미 전역의 한삼 동문들은 물론 한국 총동문회 동문들도 줌으로 참가한다.

김동수 미주 총동문회 회장은 “이번 총회의 주제를 전세계에서 선교 사업을 하는 동문 선교사들과 한국에서 문화 선교 사업을 하는 술람미 극단, 컴앤씨 미디어 사업을 돕는 것으로 정했다”라며 “세계 선교 사업은 파키스탄 삼육대학, 아프리카 자전거 선교, 베트남에 염소 새끼 115마리를 보내는 것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김동수 회장은 또 “남가주 전역의 한국삼육 중고등학교 또한 다른 삼육 중고등학교 동문들도 환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총회에는 한삼 동문인 김일목 삼육대학교 총장도 축하겸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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