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평균 개스 가격 9년만에 최고

2021-10-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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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런당 4.504달러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균 개스 가격이 지난 2012년 10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리플 에이’(AAA)와 ‘오일가격 정보 서비스’ 조사에 따르면 OC의 셀프 서브 레큘러 개스 평균 가격은 지난 20일 기준 갤런 당 4.504달러로 지난 10일 동안에 9차례나 올라 9년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 지역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한주전에 비해서는 9.1센트, 한달전에 비교해서는 14.7센트, 1년전에 비해서는 1.357달러 인상되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기록한 사상 최고 개스가격은 2012년 10월 8일 4.69달러이다.

한편, LA카운티는 지난 10일 동안 계속해서 올라서 2012년 10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인 4.535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개스비 상승은 원유의 대폭 인상이 주 요인이다. 원유가는 지난 20일 2014년 10월 13일이후 가장 높은 배럴 당 83달러 87센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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