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SD지점 지점장에 박화진씨

2021-10-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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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매니저에는 채윤경씨

▶ 내부승진으로 각별한 의미

한미은행은 샌디에고 지점에 박화진 지점장과 채윤경 서비스 매니저를 임명했다.

박 지점장은 샌디에고 지점이 오픈한 지난 2000년 4월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점에서 고객을 맞아 왔다.

지점 손님은 물론 커뮤니티와 인근 상권에 대한 오랜 금융 서비스 경험과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어, 향후 지점의 서비스를 한단계 끌어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윤경 매니저 역시 박화진 신임 지점장과 함께 샌디에고 지점 오픈부터 근무해 왔다.

이번 인사는 지점에서 은행원으로서 업무를 시작해 고객과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며 성장해 지점장 자리에까지 오른 내부 승진 케이스라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

한미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대형화 다양화 되고 있는 조직 구성에 맞춰 은행의 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키워내갰다는 장기 전략을 세우고 체계적인 인력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인사도 그러한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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