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우수성을 배웠어요”
2021-10-19 (화) 12:00:00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9일 ‘가주 한글의 날 575돌’을 맞이해 한글날 행사를 갖고 16일에는 시상식을 가졌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을 다양한 학년 활동을 통해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유치반은 비디오를 관람한 뒤 훈민정음과 세종대왕 사진을 넣어 팸플렛 만들었다.
이날 또 ▲1,2학년- 한국어의 과학적인 특징을 배운 뒤 세종 대왕 입체북 만들기 ▲3,4학년-한글 창제에 관한 동영상을 관람한 뒤 한글날 관련 글짓기 ▲5,6학년-한글의 특징을 배운 뒤 예쁜 글씨 쓰기 대회 등을 개최했다.
한보화 교장은 “학생들은 가주 한글의 날 575돌을 기념하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과학적이고 세계의 유산인 자랑스런 한글을 다양한 학년 활동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더욱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