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센터 시민권 신청 무료 세미나

2021-10-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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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소재한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는 오는 20일(수)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동안 줌으로 시민권 신청에 대한 한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무료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날 세미나의 강사로 나오는 김광호 관장은 ▲시민권 신청에 관한 절차 ▲시민권 인터뷰에 앞서 알아야 할 사항 ▲시민권 신청 자격과 최근에 바뀐 내용 ▲시민권을 취득하면 누릴 수 있는 혜택 등을 주 내용으로 설명한다. 김 관장은 이번 줌 세미나를 통해서 시민권 신청에 관해서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 예약은 (714) 449-1125으로 하면된다.

한편, 시민권 신청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18세 이상으로 일반 영주권을 받은 지 5년이상 경과 (실제 4년 9개월 이상이면 신청 가능) ▲시민권자와 결혼을 통한 영주권자의 경우에는 영주권을 받은지 3년 이상 경과 (실제 2년 9개월 이상이면 신청 가능) ▲최근 5년간 미국내 거주 기간이 2년 6개월 이상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자는 1년 6개월 이상) 이 되어야 한다.

기본 구비 서류는 영주권과 신청비 (725달러, 지문 채취비용 포함), 가주 아이디 또는 운전면허증, 지난 5년간 거주했던 주소와 직장정보 (학생은 학교 정보), 지난 5년간의 해외여행 기록, 미국 거주 후 범범 행위가 있다면 관련된 서류 (경찰에게서 받은 교통티켓 포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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