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답답함 털었어요”
2021-10-11 (월) 12:00:00
▶ 라구나우즈 여행자 클럽 세도나 기차여행 다녀와

라구나 우즈 여행자 클럽 회원들이 세도나 기차 여행에 앞서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실버타운인 ‘라구나우즈 여행자 클럽’(회장 박승원)은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세도나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박승원 회장은 “이번여행은 럭키관광 협조아래 41명은 그동안 코로나로 답답하고 우울 했던 시간들을 털어버린 즐거운 여행이었다”라며 “라구나우즈 한인회 후원사인 스타웨이 보험회사가 제공한 아침 간식 영양 떡과 음료 등을 먹으며 출발했다”라고 말했다.
이 클럽은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일 발열 체크 등 ‘코로나’ 방역에 대한 안전수칙을 준수 했다.
한편, 이 여행자 클럽은 18차 가을여행을 오는 21일 출발할 예정으로 이미 정원은 채워진 상태이다. 다음 여행지는 ‘이스턴 시에라 가을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