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디에고 3개 레스토랑 미쉐린 가이드에 새로 선정

2021-10-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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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명맛집을 소개하는 미쉐린 가이드에 샌디에고에서 3개 레스토랑이 별 1개 등급에 새로 선정됐다.

▲칼스배드 Jeune et Jolie ▲유니버시티 하이츠 Soichi Sushi ▲올드타운 Sushi Tadokoro

미쉐린 별 등급은 프랑스 타이어 회사 미쉐린이 전세계 식당의 음식을 평가해 좋은 재료로 잘 만든 요리의 정도에 따라 부여하고 있으며, 1등급은 훌륭한 요리, 2등급은 훌륭한 요리에 멀리 찾아가볼만한 레스토랑, 3등급은 훌륭한 요리에 특별한 여행을 떠날 가치있는 레스토랑을 각각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빕 구르망 (40달러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과 맛을 선사하는 친근한 분위기의 식당)에는▲이스트 빌리지이 Callie ▲포인트로마 하이츠의 Cesarina ▲바리오 로간 Ciccia Osteria▲오션사이드 Dija Mara▲리틀 이탈리아 Morning Glory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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