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회 버스 2대 정상 운행, GG·풀러튼·부에나팍 등

2021-09-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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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변환 장치(Catalytic Converter) 도난으로 운행이 잠시 중단되었던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 셔틀 버스 2대가 이번주부터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이 버스는 최근 자동차 수리점에 맡겨 수리를 마쳤다.

이 셔틀 버스는 12인승으로 코로나 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 탑승객들에게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제공하고 있다.

이 버스 운행 스케줄은 종전과 비슷하게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인 아파트를 중심으로 운행 된다. 샌타애나 노인아파트, 오렌지 수정 아파트, 가든그로브 코리아타운, 가든그로브 메디칼 센터 등이다. 또 부에나 팍, 풀러튼 등의 지역 한인 마켓을 비롯해 여러 곳도 운행되고 있다.


또 최근 한인 시니어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실비치 레저월드에도 셔틀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이 버스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경 실비치 레저월드를 출발해서 11시 가든그로브에 도착하며, 오후 1시30분에 가든그로브를 출발해서 오후 2시경 레저월드로 되돌아 온다.

이 노인회 버스는 레저월드내의 야외 극장 주차장에서 탑승한다.

문의 (714) 530-6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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