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계 기금모금 골프대회 열어

2021-09-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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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한인 라이온스 클럽 재활용품 수거 판매도

추계 기금모금 골프대회 열어

‘오렌지카운티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이 기금모금 골프대회 티업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유대향)은 지난 24일 로스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추계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열어 9,000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라이온스 클럽의 모토인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를 실천하고 있는 이 라이온스 클럽은 이 기금을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게 된다.

이 클럽은 또 지난 25일 지난 2개월간 회원 각자가 집에서 분리 수거한 재활용품을 폰스 리사이클링 센터에 가져가서 140달러에 판매했다. 조장래 홍보위원장은 “금액은 적었지만 재활용품 처리에 대한 인식을 회원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 고취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라고 밝히고 앞으로 이 행사와 함께 거라지 세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인 라이온스 클럽의 신임 임원들은 ▲회장-유대향 ▲총무-박경모 ▲재무-이승일 ▲홍보-조장래 씨 등이다. 이 클럽에 관한 문의는 (213) 220-6646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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