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기금모금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 5선을 위한 선거 기금 행사가 지난 25일 실바의원 풀러톤 자택에서 한인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샤론 퀵 실바 의원은 “한인 커뮤니티가 성장하면서 더불어 정치력 신장이 너무나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가주 하원 38지구에 출마한 애니 조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한국 외무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아리랑의 날 제정(2013년)을 시작으로 한인의 날, 김영옥 대령 명명 고속도로, 한글날, 태권도의 날 등을 제정했다. 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에 가주 정부 예산 10만달러 지원에 힘썼다. 박동우 씨가 샤론 퀵 실바 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금 모금 행사에는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프레드 정 풀러톤 시의원, 애니 조 주하원 38지구 후보, 알렉산더 김 주 하원 74지구 코티 패트리-노리스 하원의원커뮤니티 국장, 스티브 강 한미 민주당 협회 회장, 노명수 한국 전쟁 기념비 건립 위원회 회장, 민 김 오렌지 기독 전도 연합회 회장, 이제헌 태권도협회 회장, 박건우 재미한국 노인회 회장, 토니 박 미 재향군인회 한인 829지부 사령관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