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 하수요금 5% 인상, 아파트·다가구는 5~12%↓

2021-09-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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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는 하수처리 시스템 개선 및 유지보수를 위해 내년 생활하수 요금을 평균 5%, 2025년까지 16%를 인상 하기로 의결했다. 하지만 인상분은 정률 납부자의 80%를 차지하는 단독주택 가구에 대해 부과하고, 콘도, 아파트 및 비주거 정률납부자들에게는 5~12% 감액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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