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완공 ‘세서미 스트릿 현판식’
2021-09-22 (수) 12:00:00

지난 15일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열렸다.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지난 15일 열렸다. 공사가 완공되면 11개 물놀이장, 7개 테마 놀이기구, 극장쇼 및 인기있는 인형들과 함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현판식에 참석한 아킬라 웨버 가주하원의원은 “세서미 스트리트는 부모님이 내게 허락한 2개의 쇼의 중 하나였다”고 회상한 후 “내년에 공원이 개장되면 수백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