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년 3월 완공 ‘세서미 스트릿 현판식’

2021-09-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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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놀이장 등 놀이시설 들어서

내년 3월 완공 ‘세서미 스트릿 현판식’

지난 15일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열렸다.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에 들어설 세서미 스트리트 현판식이 지난 15일 열렸다. 공사가 완공되면 11개 물놀이장, 7개 테마 놀이기구, 극장쇼 및 인기있는 인형들과 함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현판식에 참석한 아킬라 웨버 가주하원의원은 “세서미 스트리트는 부모님이 내게 허락한 2개의 쇼의 중 하나였다”고 회상한 후 “내년에 공원이 개장되면 수백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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