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시의원 후보 9명 입후보
2021-09-13 (월) 12:00:00
애나하임 시는 이번달 초 조던 브랜드만 시의원이 사임함에 따라서 새 시의원 선출을 위한 9명의 후보를 접수받았다고 9일 발표했다.
지난 8일 끝난 후보 등록 마감일에 등록한 후보들은 루돌프 ‘루디’ 가오나(베테란, 업주), 브라이언 쿠아다몬도(부동산 브로커), 칼로스 리온(레코드 매니저먼트사 중역), 글로리아 매(은퇴 자원봉사자), 조셉 폴 올센 주니어(대학생), 페더리코 ‘프레드 시갈라 주니어(간호사), 앤드류 시킬링스(재정 분석가), 스티브 발렌시아(항만 노동자), 필립 월프그램(부동산 투자사 업주) 등이다.
후보들은 시의원들이 결정에 앞서 간단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시의회 미팅은 오는 14일 저녁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