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미노인회 20명 코로나 부스터 샷 접종

2021-09-09 (목)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 회원 20여 명은 코리안 복지센터(KCS 대표 엘렌 안)를 통해서 부스터 샷을 예약해 오늘(9일) 애나하임에 있는 클리닉((451 W Lincoln Ave. Anaheim)에서 접종받는다. 상당수 노인회 회원들은 이 센터를 통해서 코로나 19 백신 1, 2차 접종을 받은 바 있다.

이 복지 센터를 통해서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는 자격 대상은 ▲이 센터에서 1, 2차 백신 접종을 받았거나 이 센터의 환자 ▲모더나 및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 중에서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환자 등이다.

이 중에서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환자는 ▲현재 항암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보통이나 중증의 면역 결핍 질환자 ▲장기 이식 후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거나 ▲보통이나 중증의 면역결핍질환자 ▲에이즈 바이러스 보균자 ▲현재 고 용량의 스테로이드계 약물 복용자 등이다.

예약 www.kcshealthcenter.org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