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적인 악기 박람회 내년 6월로 연기

2021-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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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초 애나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인 악기 박람회인 ‘남’(NAMM)쇼가 내년 6월3-5일로 연기 되었다.

이 박람회 주최 측은 당초 내년 1월 20-23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상황이 악화되면서 이를 6개월 가량 미룬 것이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화상으로 열린바 있다.

이 행사는 2000여개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140여 개국에서 12만여 명 이상이 운집해 11억 달러 이상의 구매가 창출되는 세계 최고의 악기 및 음향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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