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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문병길 전 SD 한인회장 부인 제인 문씨 생애 첫 기록
2021-09-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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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문병길 전 샌디에고 한인회장의 부인 제인 문씨가 코튼우드 골프코스 4번홀(122야드, 5번 우드 사용)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왼쪽부터 유용숙, 제인 문, 김나미, 최혜원씨가 축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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