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제 꾀에 넘어간 정유민, 선우재덕에 사죄
2021-09-07 (화) 09:49:22

사진= KBS 2TV ‘빨강구두’ 방송 화면
'빨강구두'에서 정유민이 소이현을 음해하려다 제 꾀에 넘어가 곤란에 빠졌다.
7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윤현석(신정윤 분)과 대화하는 권혜빈(정유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석은 김젬마(소이현 분)가 권혜빈을 죽이려했다는 것에 대해 권혜빈에게 "수영장 CCTV보니까 오히려 네가 젬마를 죽이려 했던데, 사실대로 말하면 비밀을 지켜주겠다"고 말했다.
이 말에 깜짝 놀란 권혜빈은 "이게 다 오빠 때문이야. 오빠가 별장에서 김젬마한테 키스했잖아. 그걸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라고 원망했다.
한편, 권혁상(선우재덕 분) 또한 권혜빈이 자신의 잘못을 김젬마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 사실을 알게 됐다.
권혁상은 "그럼 수영장에서 있었던 일이 전부 거짓말이야"라고 소리치며 크게 화를 냈고 권혜빈은 눈물을 흘리며 권혁상에 사죄하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 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