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 사무국장에 이재혁 목사 선임

2021-09-07 (화) 12:00:00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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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소사이어티

신임 사무국장에 이재혁 목사 선임

김미혜 전 사무국장(사진 왼쪽부터), 유분자 이사장, 이재혁 신임 사무국장.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의 새 사무국장으로 이재혁 목사가 일하고 있다.

로렌하이츠 소재 ‘남가주 주님의 교회’의 행정 목사를 맡고 있는 이재혁 신임 사무국장은 김미혜 전 사무국장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6년동안 소망소사이어티에서 일한 김미혜 전 사무국장은 개인 사정으로 퇴임했다.

이재혁 사무국장은 “그동안 해오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 프로그램을 잘 유지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며 “비 영리단체에선 처음 일하지만 교회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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