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혜 봉사 센터 신청자 접수, 10주 집중 코스
“구직자들을 위해서 용접 기술 무료로 지도합니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산하 ‘은혜 봉사 센터’(디렉터 임원식)가 직업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무료 용접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신청자를 접수 받는다.
이 센터는 지난 4월에 이어 ‘제2기 무료용접센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학기도, 지난 1기와 같이 10주 집중 코스로 9월 16일과 17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요일별로 은혜한인교회 파킹랏 트레일러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은 ‘아메리칸 웰딩 소사이어티’에서 발행하는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케이 리 코디네이터는 “무료 용접 교육 신청자 중에서 정말로 절실히 용접 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을 우선으로 이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용접 기술자는 숙련에 따라서 시간당 24-60달러의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봉사 센터 측에 따르면 이 트레일러 무료 용접 교육 프로그램은 3년여 전 영 김 연방하원의원의 소개로 무료 용접 교육을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을 돕는 비영리단체 리이그나이트 호프(ReIGNITE Hope) 관계자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이 무료 용접 강좌에 관한 문의는 Gracecommunitysvc@gmail.com 으로 이름, 전화번호, 희망하시는 요일을 적어서 보내주면 된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대기자 명단에 올려 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