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채프만 대학교 2백여명 코로나 19 양성 반응

2021-09-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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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된 이후 채프만 대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코로나 19 테스트 양성 반응이 나왔다.

대면으로 가을학기를 시작한 이 대학교는 2일 기준으로 코로나 19 양성 반응자가 223케이스이라고 밝혔다. 학교측은 현재 9월 14일까지 전 학생과 직원들에게 백신 예방 접종을 의무화 지침을 시행하고 있으며, 예외적으로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 사람은 2주 간격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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