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글샘터 9월 강좌
2021-08-30 (월) 12:00:00
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학을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인 ‘사랑방 글샘터’(회장 이신우)는 9월 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한미가정상담소 강당에서 미팅을 가져온 이 모임은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화상으로 강의 중이다. 이신우 회장은 “시를 읊고 수필을 쓰며 지난 삶을 정리하고 새 인생을 설계해보고 싶은 분들이 문학 강좌에 많이 등록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문학 강좌는 ▲9월 1일-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장
▲9월 8일-김지영 변호사 ▲9월 15일-홍용희 수필가 ▲9월 22일-최용완 시인, 수필가 ▲9월 29일-자유 문학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 후 회원작품 합평이 열린다. 참가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