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매 환자 가족위한 웨비나’

2021-08-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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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소사이어티 내달 2일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비전으로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활동하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내달 2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치매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치매 웨비나에는 안젤라 전 강사가 나와 치매의 종류와 증상, 진단방법, 진단 초기 약물치료방법과 증상이 심해 졌을 때 나타나는 행동심리, 약물치료 등을 설명한다. 안젤라 전 강사는 현재 UC 어바인에서 출강 중으로 가정의학 간호 박사이자 호스피스 전문 간호사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웨비나 참석을 원할 경우 8월 31일(화)까지 사무실로 이메일(somang@somangsociety.org)이나 전화(562-997-4580)로 신청 하면 접속 링크를 보내준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또 내달 23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이프레스 소망홀(5836 Corporate Ave., #110)에서 ‘치매 간병 전문인 교육’(NCCDP)을 개최한다.

강사는 최경철 소망 소사이어티 사무총장(호스피스 채플린), 남궁수진 소망케어교실 담당 팀장, 사라 고 정신과 전문인 등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의 제반 증상들과 간병할 때 필요한 사전지식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비는 150달러이고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소망회원들에게는 할인 혜택도 있다. 소망사무실(562-977-45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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