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규주택 공급율 부족으로 인구증가율 불균형 심화

2021-08-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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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한 인구조사통계에 따르면 샌디에고는 14만채의 주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SD인구는 6.6%증가한 반면 주택은 5.5% 증가에 그쳤다.

샌디에고 주택연맹 스테판 러셀 회장은 샌디에고는 2004년부터 매년 평균 1만6,000채의 공급부족을 겪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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