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세업체·비영리단체에 1200만달러 지원

2021-08-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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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업원 100명 미만 회사 내달 24일까지 신청해야

샌디에고 시는 코로나 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영세 사업체 및 비영리 단체에 1,200만달러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히고 11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갔다.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다.

▲사업체가 샌디에고 시에 위치해 있거나 영업하고 있어야 하며 ▲2020년 4월 1일 이전에 영업을 했어야 하고 ▲자영업자, 독립사업자, 개인사업자 또는 100명이하 회사이며▲ 2019년 세금보고서 상 순수익 15만달러 미만 또는 총수입 25만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시 당국은 신청 및 접수 마감은 9월24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선착순이 아니므로 자료의 정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접수 마감일까지는 보조금 결정 심사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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