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 야외 클래식 음악 향연”

2021-08-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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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시픽 심포니 어바인, 미션 비에호 무료 공연

▶ 14·15일 두차례 열려

오렌지카운티를 대표하는 ‘퍼시픽 심포니’(지휘 칼 세인트 클레어)는 14일(토) 오후 7시 미션비에호의 ‘오소 비에호 커뮤니티 팍’(24932 Veterans Way, Mission Viejo)에서 여름 야외 무료을 공연한다.

이 심포니는 또 오는 15일(일) 오후 7시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릿지(20 Lake Road, Irvine)에서 공연한다.

주민들은 잔디 의자와 담요를 가져와서 피크닉을 즐기면서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또 관객들은 심포니와 함께 애국 노래들을 합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 아동들은 칼 세인트 클레어 지휘자로부터 어떻게 지휘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 퍼시픽 심포니는 이번 여름 야외 공연에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객원 아티스트는 피오나 셰(바이얼린), 존 버펫(바리톤)이 출연한다. 이 심포니는 정규 시즌에는 코스타 메사에 소재한 ‘르네 앤 헨리 시거스트롬’ 콘서트 홀을 주 공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https://www.pacificsympho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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