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야외시장 ‘풀러튼 마켓’ 12일 다운타운 플라자

2021-08-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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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즐겨 찾는 남가주 유명 야외시장 중의 하나인 ‘풀러튼 마켓’(Fullerton Market)이 12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풀러튼 다운타운 플라자(하버 블러버드와 포모나 애비뉴 사이의 윌셔 애비뉴)에서 열린다.

입장료가 무료인 이 야외 시장이 열리는 광장 한복판에 있는 중앙 분수대는 여름 동안에 더위를 식혀준다. 50여개의 부스에서는 다양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 음료수, 미술공예품, 수공예품 등이 판매된다.

또 음식부스에서는 핫도그, 소시지, 샌드위치, 구운 옥수수, 퍼넬 케익, 멕시칸 푸드, 케틀 콘, 구운 감자, 고구마, 여러 가지 스타일의 빵 등을 비롯해 다양한 푸드들이 선보인다.

이 야외 시장은 매주 목요일 열리고 있다. 문의 (714)738-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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