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정 의원 ‘칼시티’시 대표 임명
2021-08-06 (금) 12:00:00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3일 열린 정기 미팅에서 한인 최초의 풀러튼 시의원인 프레드 정 시의원을 가주도시연맹(칼시티) 시 대표로 임명했다.
칼시티는 가주 전역에 476개에 달하는 도시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시 정부의 권한을 보호하기위해서 결성되었다. 정 시의원은 이번의 임명은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 시의원은 “풀러튼 시를 위해서 서비스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나의 목표는 풀러튼 시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