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지역 해군 사령관에 스테판 바네트 해군 소장 취임
2021-07-21 (수) 12:00:00
▶ 베티 볼리바 소장 후임
▶ 해군참모총장 참모 역임
지난 16일 퇴임하는 베티 볼리바 해군소장 후임에 스테판 바네트 소장이 샌디에고의 “해군 시장”으로 불리는 남서부 지역사령관에 취임했다.
해군 남서부지역은 샌디에고 3개 지역을 포함해 6개주 10개 시설 7만6,000명이 속해 있다.
테네시 출신으로 해상정찰함대 전투비행단 지휘관으로 해군 경력을 쌓기 시작한 그는 하와이 주둔 VP-47정찰대 사령관으로 연합군의 이라크자유작전(OIF)지원을 위해 250여 차례 작전을 수행했고, 해군참모총장 참모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