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백신접종 2,400만달러 승인

2021-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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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연방 질병통제센터로부터 받은 보조금 2,420만달러를 낙후지역, 취약 계층 등 백신 미접종자를 위한 비용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윌마 우튼 보건국장은 “(확진 건 수가) 한 달전에 비해 두 배로 증가했다”며, “이로인해 입원 환자가 46% 증가했고, 중환자실 환자가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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