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규삼씨 ‘레저월드 오케스트라’ 지휘 맡아

2021-07-21 (수) 12:00:00
크게 작게

▶ 매주 화·수요일에 연습

그 동안 ‘예그리나 여성합창단’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문합창단’ (외대코랄)을 지휘했던 김규삼 지휘자가 지난 달 29일부터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실비치 레저월드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레저월드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맡았다.

이 오케스트라는 12월 18일 겨울 연주를 앞두고 비제의 ‘칼멘 제4막 전주곡’,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셰헤라자드’, 요한 슈트라우스의 ‘푸른 다뉴브 왈츠’, 헨델의 ‘할렐루야 합창’,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 고전곡과 ‘나팔수의 휴일’,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 캐롤을 연습하고 있다.

연습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이며 시간은 오후 12시 부터 2시 30분이고 장소는 실비치 레저월드 앰피디어터이다. 문의 단장인 프레드 레이커 (615)898-066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