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통일 한마음 포럼’ 올해 첫 미팅
2021-07-21 (수) 12:00:00

‘한미통일 한마음 포럼’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반도 통일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비 영리 단체 ‘한미 통일 한마음포럼’(회장 한광성)은 지난 17일 오후 뉴서울 바비큐 식당에서 정기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한광성 현 회장 연임을 의결했다. 한광성 회장은 “코로나 19 이후에 처음으로 만나는 모임인 만큼 예상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라며 “앞으로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향후 탈북 동포및 어려운 한인들의 건강을 돕기위해 2명에게 무료 치과 진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 현직 평통 위원들과 한인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모임은 지난 2019년 3월에 결성되었지만 작년 코로나 19로 인해서 활동을 못했다.
한편 이 포럼은 ▲통일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매번 통일에 대한 발제자를 정해서 발표하고 ▲제도권에 있는 통일 기관들에 협조하고 도움을 주고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친목을 도모하는 것 등을 주 목표로 발족됐다.
문의 (714) 448-7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