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비치 서핑 대회, 올해 9월 중순 재개

2021-07-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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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로나 19로 인해서 열지 못했던 헌팅턴비치 ‘US 오픈 서핑 대회’가 올해 9월 20-26일 재개 된다. 이 대회는 그동안 7-8월에 열어왔지만 이번에는 9월에 열리게 되었다.

이 대회는 미 최대의 스포츠 대회 중의 하나로 서핑, 스케이트 보딩, BMX 종목 최고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예술과 문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가족 친화적인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올해에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진행과 규칙이 달라진다.

이 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50만여 명의 넘는 인파가 몰리는 행사이다. 이번 대회 남녀 챔피언은 2만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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