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브 민 상원의원 코로나19 치유 행사

2021-07-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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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가주상원의원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어바인 빌 바버 메모리얼 팍(4 Civic Center Plaza)에서 ‘유나이티드 투 힐’(Uited to Heal)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 19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일선에서 봉사한 의료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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