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클리 트리오’ 데뷔 공연, 어바인 바클리 디어터

2021-06-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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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의 대표적인 극장으로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바클리 디어터’가 한인을 주축으로 한 ‘바클리 트리오’ 3중주단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공연을 이번 주말인 27일(일) 오후 5시 갖는다.

‘바클리 트리오’는 퍼시픽 심포니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얼리니스트 데니스 김(어바인), 첼리스트 조나 김(샌프란시스코), 피아니스트 션 케너드(플로리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데니스 김 바이얼리스트는 퍼시픽 심포니 악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연주자이다.

이 바클리 트리오 공연은 퍼시픽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사인 캐롤·유진 최씨 부부와 UCI 헬스 후원으로 마련됐다. 공연 티켓은 바클리 디어터 웹사이트(thebarclay.org)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스 오피스 (949)85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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