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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성공회
2021-06-22 (화) 0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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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19일 퀸즈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세인트조지 성공회를 방문, 최근 남편이 지병으로 별세한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카렌 데이비스-로슨 주임신부에게 성금 1,200달러와 마스크 600장, 세정제100개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카렌 신부, 김용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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