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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해방’ 연휴 만끽 인파
2021-06-02 (수) 08: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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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코로나19 확산세가 급감하면서 팬데믹으로 인한 각종 봉쇄령이 사실상 해제된 이후 처음 맞는 연휴인 메모리얼데이 연휴동안 뉴욕을 비롯 전국 각지의 해변과 야외 명소에 수많은 주민들이 몰리면서 모처럼만의 해방감을 만끽했다. 무더위가 본격 시작되면 뉴욕 일원 해변마다 주말이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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