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캔탤러 문화 센터 고전 무용 등 공연

2021-05-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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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가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지면서 야외 공연장을 개장하고 있다. 이 센터의 올해 하반기 공연과 전시는 다음과 같다

이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주요 공연은 ▲6월 17일-‘더 단 모스트 오케스트라’ 밴드의 재즈 공연 ▲6월 24일-‘게즈비 리덕스 A‘ 피즈제랄드의 ’더 그레이트 게즈비’를 현대 무용으로 해석 ▲7월 1일-하와이언 뮤직 축제 ▲7월 15일-50 페이스 언 아트 갤러리 전시회 ▲7월 22일-윌리엄 플로리언의 존 덴버를 추모하는 포크 뮤직 싱 얼롱 ▲8월 12일-전설적인 미 재즈 트럼펫 연주자 ‘닥 시버린센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8월 19일-하라비 멕시카노 밴드 공연, 쿰비아 뮤직 공연 ▲9월 23일-한국 전통 노래와 댄스 ‘해밀’ 공연 ▲10월 3일-27회 연례 머캔탤러 자동차 쇼 ▲11월 8-12일-작년 취소되었던 나파밸리 관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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