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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111경찰서에 손세정제 14박스 전달
2021-05-24 (월) 0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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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는 21일 퀸즈 베이사이드 관할 111경찰서를 방문해 손세정제 14박스를 전달하고, 한인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전달행사에는 찰스윤 회장 등 뉴욕한인회 임원진과 미주한국어재단 관계자, 111경찰서 대민담당 갈라노(Galano) 경관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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