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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YC, 뉴욕총영사관에 한복의 날 선언문 전달
2021-05-07 (금) 09: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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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재미차세대협회>
재미차세대협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5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장원삼(왼쪽 세 번째) 뉴욕총영사에게 뉴저지 테너플라이 한복의 날 선언문을 전달했다. 지난달 테너플라이 마크 지나 시장은 AAYC의 요청으로 한국 외 국가의 지방정부 중에서 처음으로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하는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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