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집단폭행 중상입은 한인 피해자에 1차 기금 전달

2021-05-04 (화) 08: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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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집단폭행 중상입은 한인 피해자에 1차 기금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강도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은 한인 피해자의 집을 지난 30일 방문해 1차로 기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피해자는 지난해 10월 플러싱 길거리에서 청년 4명에서 집단폭행을 당해 앞니 2개와 턱뼈가 부러지고 두개골에 금이 가는 중상을 입었다. 김승도(왼쪽 두 번째부터) 복지위원장 등이 피해자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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