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 재향군인 자문단 발족 모임
2021-04-16 (금) 06:52:55

[사진제공=뉴저지한인상록회]
뉴저지한인상록회 사무실에서 13일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한인 재향군인 자문단 발족 모임이 열렸다. 자문단에는 차영자 상록회장 및 상록회 전직 회장들과 재향군인회 미동북부지부, 뉴저지 월남전 참전용사회, 해병대 전우회 등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17일 오전 11시부터 팰리세이즈팍 경찰서 앞에서 아시안 혐오범죄 규탄 시위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