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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업체‘미샤’, 뉴저지한인회에 손 세정제 1,000개 기부
2021-04-09 (금) 07: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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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한국의 뷰티 브랜드’미샤’ 제품을 미국에 유통하는 기업인 에이블C&C(공동대표 장세훈·안재석)가 7일 뉴저지한인회에 손 세정제 1,000개를 기부했다. 한인회 장신근(왼쪽 세 번째) 사무총장이 미샤화장품 측으로부터 손 세정제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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