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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결의문 전달
2021-03-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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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권석대) 임원들은 지난 23일 부에나팍 시의회를 방문해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을 위해 채택한 결의문을 전달했다. 권석대 한인회장(맨 오른쪽)과 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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