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을 위한 목소리’ 민족학교 유급 인턴 모집

2021-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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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가 봄 인턴십 프로그램인 ‘내일을 위한 목소리’(Voices for Tomorrow)의 유급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 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6주 동안이며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후에 온라인 웍샵 형태로 진행된다.

청년 인턴들은 이번 봄 인턴십을 통해 다양한 시민운동에 참여하며 디지털 스토리텔링 및 칼럼 쓰기를 통해 경력을 계발할 수 있다. 또 안전한 이민자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생추어리포올(#SANCTUARY4All) 운동’에 참여하며 이민단속국의 불합리한 정책과 인종 차별적인 제도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를 학습할 수 있다.

지원자는 LA 또는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해야 하며 18세-29세 사이이어야 한다. 첫 오리엔테이션 주는 월요일 오후 1시-5시, 수요일 오후 1시-5시, 금요일 오후 1시~3시 사이에 있는 훈련 프로그램에는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 서류 마감일은 3월 11일까지입니다. 민족학교 홈페이지(krcla.org)를 통해 서류 접수할 수 있다.

주당 최대 10시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하며, 프로그램을 성실히 완료했을 경우 최대 600달러의 장학금이 주어집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민족학교 청년조직 매니저 에릭 양(eric@krcla.org)에게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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